브레인스토밍, 설계, TDD, 서브에이전트 기반의 하니스를 업그레이드해보세요! Claude Code, Codex, Cursor, Gemini 등 8개 에이전트에서 동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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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능 작업을 에이전트한테 던져 두고 자리를 비웠어요.
30분 뒤 돌아와 보니 처음 시킨것과는 다른 코드가 1500줄 쌓여 있어요.
테스트는 한 줄도 없습니다.
시간만 날렸습니다.
PM이 "그냥 빨리 한 번 만들어 봐"라고 했어요.
에이전트는 곧장 코드부터 썼습니다.
다 만들어 놓고 보니 진짜 문제는 다른 데 있었어요.
기본 설계 단계에서 한 번 짚고 넘어갔으면 4시간을 아꼈을 거예요.
큰 작업을 통째로 맡겼더니 에이전트가 중간에 길을 잃어버려요.
파일 50개를 건드리고, 어느 게 핵심 변경인지 잘 안 보입니다.
리뷰 단계에서 다시 처음부터 한 줄씩 읽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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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없이 바로 코딩이에요. 의도 정리, 설계, 분할 단계를 모두 건너뛰고 첫 줄부터 구현이 시작됩니다.
결과물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진짜 문제를 못 잡고 있어요.
테스트가 후행이에요.
코드를 다 쓰고 나서 테스트를 붙이니까 의도와 어긋난 동작도 통과시키게 돼요.
한 번 깨진 테스트를 끝까지 안 봤기 때문에, 이 테스트가 진짜 동작을 검증하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요.
컨텍스트가 새요.
한 자리에서 너무 오래 일하면 에이전트가 처음 의도를 잊어요.
큰 작업일수록 후반부 결과물이 초반과 결이 달라집니다.
워크트리가 엉켜요.
새 작업을 시작하면서 기존 브랜치 위에서 덮어씌우듯이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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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powers는 코딩 에이전트의 작업 방식 자체를 바꾸는 플러그인이에요.
코드부터 짜는 대신에 브레인스토밍 → 설계 → 작은 단위 계획 → TDD 구현 → 두 단계 리뷰 → 워크트리 정리까지 한 사이클로 묶어 줍니다.
에이전트가 작업 시작 전에 어떤 스킬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맞는 게 있으면 무조건 따라요.
추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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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storming
코딩 시작 전 의도와 제약을 먼저 정리해요.
소크라테스식 질의 응답을 통해서 사용자가 진짜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파악해요.
writing-plans
합의된 스펙을 2-5분짜리 작은 작업 단위로 쪼개요.
각 작업마다 정확한 파일 경로와 검증 방법까지 포함합니다.
subagent-driven-development.
작업 하나당 새 서브에이전트를 띄워요.
스펙 준수와 코드 품질, 두 단계로 리뷰합니다.
using-git-worktrees.
격리된 워크트리를 만들고, 클린한 테스트 베이스라인을 검증합니다.
using-superpowers
사용법을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냥 이 명령어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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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01. 설치
Claude Code 사용자라면 한 줄이면 끝나요.
/plugin install superpowers@claude-plugins-official
Codex CLI, Codex App, Factory Droid, Gemini CLI, OpenCode, Cursor, GitHub Copilot CLI도 각자 마켓플레이스에서 같은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한 번 설치한 뒤 따로 호출할 필요는 없어요.
CH 02. 첫 사용
새 대화를 시작하면 using-superpowers를 먼저 사용하세요
새 기능을 부탁해 보면 에이전트는 바로 코드를 쓰지 않아요.
"이게 어떤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쓸 거예요?" 같은 질문을 먼저 던집니다.
답을 들으면 디자인 섹션을 보여주고 승인을 받아요.
디자인 통과 전엔 한 줄도 구현하지 않습니다.
CH 03. 자율 구현
디자인이 통과되면 작업 단위를 쪼개고, 각 단위를 새 서브에이전트한테 던지고, 결과를 두 단계로 리뷰해요.
한 사이클이 끝날 때까지 사람이 끼어들 일이 거의 없어요.
에이전트가 두 시간 자율 작업을 한 뒤에도 처음 의도와 결이 어긋나지 않는 빈도가 명확히 올라갑니다.
이 스킬은 외부 저장소에서 직접 받을 수 있어요. 구매 없이 바로 클론·포크할 수 있습니다.
5.0
총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