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캘린더·메신저 종합해서 비서처럼 브리핑하기
업무 자동화
원문
- 메일, 캘린더, 카카오톡 기록, 인스타 기록 등을 종합해서 마치 비서 처럼 동작하도록 해줘야해 - llm wiki를 사용해서 이 때 까지의 대화 내용을 종합해서 앞으로의 action plan에 대해서 보고서를 만들도록 해줘야해 마치 gbrain 처럼 말이야 - 일정들을 종합해서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을 통해서 10분전에 알림을 보내도록 알림을 보내줘 - 여기서 일정들이란 내 모든 context와 기록을 종합해서 일컫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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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바꾸지 않는 것
- 알림 형태 → 카카오톡으로 일정 10분전에 알림
변수: 만드는 사람 몫
따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평가 기준: 이걸로 점수가 매겨진다
- 데이터 수집 & 소스 메일, 캘린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회의록, 노트, 슬랙 등을 하나로 묶어서 비서처럼 일정을 알려주고 리마인드해줘
- 소스별 마지막 동기화 시각을 항상 표시해줘. 오래된 데이터로 판단하면 안 돼
- 수집 실패나 권한 만료는 조용히 넘어가지 말고 즉시 알려줘
- 중복 이벤트(캘린더 초대 + 메일 확인 + 카톡 언급)는 하나의 사건으로 병합해줘
- 회의록 자동 처리 결정과 논의를 구분해줘. "얘기가 나왔다"와 "정해졌다"는 완전히 다름
- 액션아이템은 완료, 미완료 상태를 추적하고, 다음 미팅 때 미완료 항목을 먼저 띄워줘
- 회의록이 없는 미팅은 캘린더·메일·메시지에서 유추하되, 유추임을 명시하고 사용자에게 회의록 보완을 제안해줘
- 원본 회의록은 요약과 별도로 항상 보존해줘
- 알림 & 브리핑 단순 알림이 아니라 액션 플랜 + 이전 맥락을 함께 줘
- 미팅 전 브리핑 구성: 상대방 프로필 (직책, 소속, 관계 이력) 마지막 접점: 언제, 무엇을, 어떤 톤으로 직전 미팅의 결정사항과 미완료 액션아이템 상대가 요청했으나 아직 답 못 한 것 / 내가 요청했으나 못 받은 것 이번 미팅에서 반드시 확인할 것 2~3개
- 액션 플랜은 "이럴 것이다" 수준이 아니라 계획·시장 상황, 관계도를 종합한 판단으로 써줘. 단, 판단 근거를 함께 제시해서 내가 검증할 수 있게 해줘
- 예측이나 추측은 사실과 시각적으로 분리해줘
브리프
원문에서 추출됨brief.md
# 메일·캘린더·메신저 종합해서 비서처럼 브리핑하기 ## 만들 것 - 메일·캘린더·카카오톡·인스타그램·회의록·노트·슬랙 등 여러 소스에서 데이터 수집 - 소스별 마지막 동기화 시각 표시 - 수집 실패 또는 권한 만료 즉시 알림 - 중복 이벤트(캘린더 초대·메일·메시지)는 하나로 병합 - 회의록 자동 처리 결정과 논의 구분 - 액션아이템 완료·미완료 추적, 다음 미팅에 미완료 항목 우선 표시 - 회의록 부재 시 다른 소스에서 유추하되 유추 과정 명시 및 회의록 보완 제안 - 원본 회의록 보존 - 알림은 단순 알림이 아니라 액션플랜과 이전 맥락 함께 제공 - 미팅 전 브리핑: 상대 프로필(직책·소속·관계이력)·마지막 접점(언제·무엇·톤)·전 미팅 결정사항·미완료 액션아이템·상대 미답변·내가 못 받은 것·이번 미팅 필수 확인 2-3개 - 액션플랜은 계획·시장 상황·관계도 종합 판단, 판단 근거 함께 제시 - 예측과 사실 시각적 분리 - 알림 과부하 방지: 중요도별 분류, 낮은 것은 하루 1회 다이제스트 - 질의응답: 관련 모든 컨텍스트 조사·종합 - 컨텍스트 관련성 판단 기준 명시(같은 사람·같은 프로젝트·같은 기간·인과 연결·명시적 참조) - 단순 키워드 매칭으로 무관련 컨텍스트 포함 금지 - 각 답변에 참조 소스와 의도적 제외 사항 표시 - 근거 없으면 '기록에 없음' 명시, 그럴듯한 추측으로 채우지 않기 - 부분 정보는 아는 것과 모르는 것 분리 답변 - 후속 질문으로 범위 좁힐 수 있도록 관련 노드 제안 ## 고정: 바꾸지 않는 것 - 알림 형태 → 카카오톡으로 일정 10분전에 알림 ## 평가 기준 - 데이터 수집 & 소스 메일, 캘린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회의록, 노트, 슬랙 등을 하나로 묶어서 비서처럼 일정을 알려주고 리마인드해줘 - 소스별 마지막 동기화 시각을 항상 표시해줘. 오래된 데이터로 판단하면 안 돼 - 수집 실패나 권한 만료는 조용히 넘어가지 말고 즉시 알려줘 - 중복 이벤트(캘린더 초대 + 메일 확인 + 카톡 언급)는 하나의 사건으로 병합해줘 - 회의록 자동 처리 결정과 논의를 구분해줘. "얘기가 나왔다"와 "정해졌다"는 완전히 다름 - 액션아이템은 완료, 미완료 상태를 추적하고, 다음 미팅 때 미완료 항목을 먼저 띄워줘 - 회의록이 없는 미팅은 캘린더·메일·메시지에서 유추하되, 유추임을 명시하고 사용자에게 회의록 보완을 제안해줘 - 원본 회의록은 요약과 별도로 항상 보존해줘 - 알림 & 브리핑 단순 알림이 아니라 액션 플랜 + 이전 맥락을 함께 줘 - 미팅 전 브리핑 구성: 상대방 프로필 (직책, 소속, 관계 이력) 마지막 접점: 언제, 무엇을, 어떤 톤으로 직전 미팅의 결정사항과 미완료 액션아이템 상대가 요청했으나 아직 답 못 한 것 / 내가 요청했으나 못 받은 것 이번 미팅에서 반드시 확인할 것 2~3개 - 액션 플랜은 "이럴 것이다" 수준이 아니라 계획·시장 상황, 관계도를 종합한 판단으로 써줘. 단, 판단 근거를 함께 제시해서 내가 검증할 수 있게 해줘 - 예측이나 추측은 사실과 시각적으로 분리해줘 - 알림 과부하 방지: 중요도 기준을 정하고, 낮은 건은 묶어서 하루 1회 다이제스트로 - 질의응답 - 뭔가 물었을 때 관련 컨텍스트를 전부 조사해서 종합해서 답해줘 - 컨텍스트는 풍부할수록 좋지만, 관련 없는 컨텍스트는 절대 넣지 마 - 관련성 판단 기준을 명시적으로 둬: 같은 사람 / 같은 프로젝트 / 같은 기간 / 인과 연결 / 명시적 참조. 단순히 키워드가 겹친다는 이유로 끌어오지 마 - 답변마다 어떤 소스를 참조했는지, 무엇을 의도적으로 제외했는지 간단히 표시해줘 - 검색해도 근거가 없으면 "기록에 없음"이라고 말해줘. 그럴듯하게 채우는 게 최악 - 부분적으로만 아는 경우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나눠서 답해줘 - 후속 질문으로 범위를 좁힐 수 있게 관련 노드를 함께 제안해줘 ## 의뢰인이 쓴 원문 > 메일, 캘린더, 카카오톡 기록, 인스타 기록 등을 종합해서 마치 비서 처럼 동작하도록 해줘야해 llm wiki를 사용해서 이 때 까지의 대화 내용을 종합해서 앞으로의 action plan에 대해서 보고서를 만들도록 해줘야해 마치 gbrain 처럼 말이야 일정들을 종합해서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을 통해서 10분전에 알림을 보내도록 알림을 보내줘 여기서 일정들이란 내 모든 context와 기록을 종합해서 일컫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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