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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제안

이 스킬을 만들면
가장 먼저 팔립니다

AI로 일하다 보면 ‘누가 이걸 스킬로 만들어주면’ 싶은 순간이 쌓입니다. 그렇게 모인 요청 목록을 공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주제를 직접 만들어 올려보세요.

크리에이터로 시작하기→

요즘 가장 많이 들어오는 요청

이 세 가지를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외주나 디자인 도구 없이, AI가 처음부터 끝까지 맡는 스킬이요. 셋 중 하나를 올리면 이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찾는 사람과 만납니다.

01

카드뉴스

글 한 편을 인스타나 블로그용 카드 묶음으로 만들어주는 스킬

02

상세페이지

상품 정보만 넣으면 판매용 상세페이지를 통째로 짜주는 스킬

03

웹사이트 디자인

한 줄 설명에서 랜딩페이지 화면과 코드까지 뽑아주는 스킬

The full list

스킬샵이 모아둔 요청 목록

매주 반복되는 일, 외주나 구독료로 돈이 새는 일, AI가 끝까지 맡아야 제값을 하는 일을 골랐어요. 정답은 아니니 참고만 하세요.

01

회의록 → 액션 아이템 자동 분배

회의 끝나면 '누가 뭐 하기로 했더라'를 대신 정리해 슬랙으로 보냅니다.

문제
회의는 끝났는데 회의록은 노션에 그대로 쌓입니다. 누가 언제까지 뭘 하기로 했는지는 결국 누군가 다시 손으로 옮겨 적죠. 30분 회의 한 번에 정리만 15분씩 듭니다.
해결
회의록을 넣으면 담당자와 기한, 결정 사항을 뽑아 담당자별로 슬랙 멘션까지 보냅니다. 회의록 형식이 들쭉날쭉해도 알아서 읽어냅니다.
대상
PM이나 팀 리더가 가장 반깁니다. 정리하는 시간이 사라지고, 한 약속도 새어나가지 않는다는 안심이 큽니다.
02

영상 콘티 → 1분 컷 편집

콘티만 던지면 컷 자르고 자막 얹어 1분짜리로 뽑아줍니다.

문제
쇼츠나 릴스를 혼자 만드는 사람은 콘티는 머릿속에 있는데, 막상 자르고 자막 다는 데 클립 하나에 두세 시간씩 씁니다.
해결
콘티 메모와 원본 영상을 넣으면 컷 타이밍과 자막, 배경음 자리를 잡아 1분 영상으로 내보냅니다. 자막 말투는 한국어 구어체 그대로예요.
대상
편집을 매달 외주로 돌리던 1인 채널이라면 그 비용을 바로 아낄 수 있습니다.
03

경쟁사 가격 모니터링 + 슬랙 알림

경쟁사 가격이 흔들리면 슬랙으로 바로 알려줍니다.

문제
이커머스 운영자는 아침마다 경쟁사 몇 곳의 같은 상품 가격을 직접 들여다봅니다. 변동을 놓치면 그날 매출이 흔들리는데, 자동화하려면 또 월 구독료를 내야 하죠.
해결
상품 주소만 넣어두면 매시간 가격과 재고를 확인하고, 정해둔 폭 이상 움직이면 슬랙으로 알립니다. 기록은 구글 시트에 쌓여 추세까지 보입니다.
대상
쇼피파이나 카페24 셀러에게 잘 맞습니다. 매달 나가던 구독료를 한 번 사는 걸로 대신할 수 있어요.
04

코드 리뷰 코멘트 → PR 요약

코멘트 잔뜩 달린 PR을 다섯 줄로 요약해줍니다.

문제
코멘트가 스무 개씩 달린 PR은 머지 직전에 '뭐가 바뀌었더라' 다시 훑게 됩니다. 리뷰어가 바뀌면 맥락도 또 끊기고요.
해결
PR 번호만 주면 코멘트와 바뀐 파일, 테스트 결과를 묶어 다섯 줄 요약과 남은 할 일을 정리합니다. 머지 직전 슬랙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대상
리뷰를 깐깐하게 하는 팀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놓치거나 되돌리는 비용을 줄여줘요.
05

마케팅 카피 A/B 생성 + 평가

카피 수십 개를 만들고 잘 먹힐 순서대로 줄 세워줍니다.

문제
퍼포먼스 마케터는 매주 광고 카피를 수십 개씩 만들고, 그중 뭐가 먹힐지는 결국 감으로 고릅니다.
해결
제품 설명과 타깃, 피해야 할 표현을 넣으면 카피 여러 개를 만들고 예상 성과 점수로 순위를 매깁니다. CSV로 받아 광고 도구에 바로 올려요.
대상
외주 카피라이팅은 비싸고 그냥 GPT는 정리가 안 될 때, 그 사이를 메웁니다.
06

노션 위키 → 신입 온보딩 코스

직무랑 연차만 넣으면 신입 온보딩 코스를 짜줍니다.

문제
팀이 서른 명을 넘으면 신입이 들어올 때마다 누군가 위키를 열어 '이건 필수, 이건 첫 주에' 하고 골라줍니다. 매번 비슷한데 사람마다 답이 다르죠.
해결
회사 노션을 연결하고 직무와 연차를 넣으면 1주, 2주, 4주 차 학습 경로를 페이지로 만들어줍니다. 항목마다 원본 문서 링크와 예상 시간이 붙어요.
대상
피플팀이나 새로 매니저를 맡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빠뜨리는 게 줄어 신입의 첫 달이 달라집니다.
07

매출 엑셀 → 임원용 한 장 리포트

매출 엑셀을 임원 보고용 한 장으로 만들어줍니다.

문제
월말이면 매출 엑셀을 임원 보고용 한 장짜리로 다시 정리합니다. 차트도 코멘트 구조도 매달 똑같은데 말이죠.
해결
매출 시트를 넣으면 핵심 지표 네 개와 추세 차트, 변동 이유 초안을 PDF 한 장으로 만듭니다. 발표용 슬라이드도 같이 나와요.
대상
재무나 관리회계 담당자가 직접 삽니다. 매달 예닐곱 시간 걸리던 일이 30분으로 줄어요.
08

채용 공고 → 후보자 매칭 점수표

지원서 100장을 점수표랑 면접 질문으로 정리해줍니다.

문제
리쿠르터는 여러 채널에서 이력서를 모아 채용 공고와 하나하나 맞춰봅니다. 한 자리에 백 명이 넘게 들어오면 1차 검토에만 며칠이 걸려요.
해결
공고와 이력서 묶음을 넣으면 경력과 도메인, 기술 스택, 컬처핏을 항목별 점수로 매기고 면접 질문 다섯 개를 뽑아줍니다.
대상
초기 스타트업이나 채용 대행사에 잘 맞습니다. ATS를 들이긴 부담스러운 규모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을 메웁니다.
09

계약서 초안 → 위험 조항 하이라이트

계약서에서 위험한 조항을 짚어 표준이랑 비교해줍니다.

문제
운영팀은 매주 계약서와 NDA를 받지만 사내 변호사는 없습니다. 외부에 맡기면 한 건에 수십만 원이 나가고요.
해결
계약서 파일을 넣으면 표준과 다른 부분, 책임 한도나 해지 조건 같은 위험 조항을 짚어 비교표로 보여줍니다. 회사 표준 양식이 있으면 그것과 다른 점도 잡아줘요.
대상
변호사를 부르기 전 1차 거름망으로 씁니다. 법무 비용을 본격적으로 쓰기 전 단계의 회사에 잘 맞아요.
10

디자인 스펙 → 컴포넌트 토큰 추출

Figma 스펙을 CSS와 Tailwind, JSON 토큰으로 한 번에 뽑아줍니다.

문제
디자인 시스템을 쓰는 팀은 Figma 스펙을 코드 토큰으로 옮기는 일을 스프린트마다 반복합니다. 색이며 여백이며 손으로 옮기다 보면 빠뜨리고 틀리기 마련이죠.
해결
Figma 페이지 주소와 토큰 종류를 넣으면 CSS 변수와 Tailwind 설정, JSON을 한꺼번에 만들어줍니다. 이전 토큰과 뭐가 달라졌는지도 같이 알려줘요.
대상
디자인 시스템을 맡은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잘 맞습니다. 분기마다 토큰 맞추는 PR이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How it works

스킬, 이렇게 올리면 돼요

  1. 1

    만들 주제 고르기

    아래 요청 목록에서 마음에 드는 주제를 하나 고르세요.

  2. 2

    스킬로 만들기

    프롬프트·워크플로우·자동화 스크립트를 zip으로 묶어요. 처음이면 매니저가 1:1로 도와드립니다.

  3. 3

    크리에이터 센터에 업로드

    썸네일과 상세페이지까지 등록하면 검수를 거쳐 공개됩니다.

  4. 4

    첫 수익

    구매가 확정되면 정산 계좌로 수익금이 들어옵니다.

이제, 직접 만들어 올려볼까요?

크리에이터 센터에서 스킬을 업로드하고 첫 수익까지, 담당 매니저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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