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 액션 아이템 자동 분배
회의 끝나면 '누가 뭐 하기로 했더라'를 대신 정리해 슬랙으로 보냅니다.
- 문제
- 회의는 끝났는데 회의록은 노션에 그대로 쌓입니다. 누가 언제까지 뭘 하기로 했는지는 결국 누군가 다시 손으로 옮겨 적죠. 30분 회의 한 번에 정리만 15분씩 듭니다.
- 해결
- 회의록을 넣으면 담당자와 기한, 결정 사항을 뽑아 담당자별로 슬랙 멘션까지 보냅니다. 회의록 형식이 들쭉날쭉해도 알아서 읽어냅니다.
- 대상
- PM이나 팀 리더가 가장 반깁니다. 정리하는 시간이 사라지고, 한 약속도 새어나가지 않는다는 안심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