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상을 브이로그로
찍는 건 한나절이면 되는데, 편집은 왜 사흘씩 걸릴까요.
편집은 맡기고,
찍기만 하세요.
흩어진 클립을 하나로 잇고, 무음은 걷어내고, 자막까지 붙여요.
손편집에서 제일 지루한 부분만 대신 돌려요.
Claude Code 스킬·ffmpeg + Remotion·참조 가이드 5종
RESULT
폴더에 넣고 한 마디,
이게 그대로 나와요.
에반 채널 실제 브이로그 화면 · 반투명 박스 자막
주말에 찍은 클립 열두 개, 폴더에 그대로 있네..
무음 구간 한 컷씩 자르다 보니 새벽 두 시야..
자막 받아 적는 게 영상 찍기보다 오래 걸리는 것 같아..
이번 주도 결국 업로드 못 했어..
WHY IT BREAKS
미루는 이유는 하나예요.
손이 너무 많이 가거든요.
클립은 코덱부터 제각각이에요.
해상도·fps가 다른 걸 그냥 이으면 화면이 튀거나 끊겨요.
무음 자르기가 제일 오래 걸려요.
짧은 무음은 빨리감기, 긴 무음은 삭제. 기준 잡고 한 컷씩 적용하는 게 밤새는 지점이에요.
자막은 편집할 때마다 다시 어긋나요.
받아 적고 타이밍 맞춰 놔도, 컷을 만지면 처음부터 다시예요.
편집 프로그램을 새로 배우지 마세요.
이미 하던 말로 시키면 되니까요.
POINT 1
무음은 알아서 걷어내요.
짧은 무음은 빨리감기, 긴 무음은 삭제. 말하는 구간은 그대로 둬요.
빠른 템포 · 표준 · 차분한 톤 중에 하나만 고르면 돼요.
POINT 2
제각각 클립도
한 편으로 이어요.
코덱·해상도·fps가 달라도 같은 규격으로 맞춰 붙여요. 화면 튐 없이요.
POINT 3
자막은 받아 적고,
타이밍까지 다시 계산해요.
음성을 글로 받아 적고, 잘못 알아들은 단어는 교정해요.
편집으로 짧아진 길이에 맞춰 자막 타이밍을 새로 맞추니 어긋나지 않아요.
반투명 박스 자막이라 어떤 배경에서도 잘 보여요.
BEFORE & AFTER
밤샘 편집이
말 한 줄로 줄어요.
어제까지
클립 정렬하고, 무음 찾아 자르고, 자막 받아 적고. 새벽에 저장 누르다 잠들어요.
이제
폴더에 넣고 "이 클립들 편집해줘" 한 줄이면 끝이에요. 나머지는 스킬이 알아서 돌아요.
VS
프리미어 프로 배울 시간에,
이미 업로드하고 있어요.
혹시 아직도 타임라인을 손으로 자르고 있나요?
무음·군말을 눈으로 찾아 한 컷씩 자르고, 클립을 드래그로 정렬하고, 자막을 손으로 입력해요. 툴 배우는 데만 며칠이 가요.
이 스킬은 이렇게 돌아가요.
명령 한 줄로 시작해요. 무음은 자동 감지해서 빨리감기·삭제, 클립은 순서대로 자동 결합, 자막은 자동 받아쓰기에 교정까지. 타임라인 클릭이 사라져요.
확인하고, 렌더링만 누르면 끝이에요.
1
클립을 한 폴더에 넣어요.
이름순으로 정렬되니 clip1, clip2처럼 순서대로 두면 좋아요.
2
그 폴더에서 Claude를 열고 말을 걸어요.
"이 브이로그 클립들 편집해줘." 이게 전부예요.
3
속도 기준을 한 번 골라요.
빠른 템포 / 표준 / 차분한 톤. 모르겠으면 표준으로 두면 돼요.
4
확인하고, 렌더링만 직접 눌러요.
자막과 영상 코드까지 만들어 두면, 최종 영상 뽑기는 명령어 하나예요.
WHAT'S INSIDE
스킬 하나에
파이프라인이 통째로 들어 있어요.
브이로그 편집 파이프라인 1 SET
SKILL.md 본체
참조 가이드 5종
클립 결합 파이프라인
무음 감지·속도 기준
자막 받아쓰기·교정
Remotion 컴포지션 생성
ffmpeg + Remotion + Claude Code 기준으로 동작해요. Cursor, Codex처럼 SKILL.md를 읽는 에이전트에서도 써요.
WHO IT'S FOR
이런 분이 쓰면
제일 티가 나요.
휴대폰으로 막 찍은 일상·여행 클립이 폴더에 쌓여 있는 분
무음·군말 구간을 매번 손으로 자르는 게 지겨운 분
Claude Code를 이미 쓰고 있는 분 (처음이어도 가이드 따라 하면 돼요)
HONEST NOTES
사기 전에, 이건 알고 사세요.
터미널이 처음이면 첫 세팅(ffmpeg·Remotion)이 부담일 수 있어요. macOS 기준 명령어를 가이드에 정리해 뒀어요.
한 프레임씩 직접 다듬는 스킬이 아니에요. 무음 기준 자동 편집이 핵심이라, 정밀 컷 편집을 원하면 안 맞아요.
최종 렌더링은 직접 눌러요.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이라 일부러 사용자 손에 남겨 뒀어요.
결과 품질은 원본 화질·음질에 따라 달라져요. 지루한 작업은 대신해도, 영상의 재미까지 AI가 만들어주진 않아요.
AFTER
편집하던 시간에,
다음 영상을 찍으세요.
MAKER
만든 사람이 매주 쓰는 스킬이에요.
"제 채널 영상을 편집하면서 제일 지루했던 부분만 골라 스킬로 만들었어요. 무음 자르기, 클립 잇기, 자막 받아쓰기. 이 셋을 넘기고 나니 영상을 미루지 않게 됐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 이 페이지가 1기 모집이거든요.
후기는 지어내지 않아요. 1기 분들의 실제 후기를 이 자리에 그대로 실을 거예요.
편집하는 사람 말고,
찍는 사람으로.
폴더에 넣고, 한 마디면 돼요.